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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냉랭했던 분위기, 움츠린 2016년
카테고리: 마케팅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2 페이지
등록일: 2016. 12. 27
태그: 2016, 냉기, 침체, 불황,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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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6년 기능식품 시장에는 냉기가 가득했다. 

전반적인 경기여건이 좋지 못하게 흘러가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 역시 일정부분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중소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출하락을 경험했고, 백화점 등 특정 유통은 매출이 크게 하락하는 등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별한 히트 품목도 없었고, 시장의 주목을 받은 이슈도 실종됐다. 

특히 지난해 백수오 파동 이후로 관리감독이 강화되면서 개별인정 소재마저 크게 줄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시장을 움츠린 한해라고 설명한다.


재활용 위주의 시장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시장을 ‘재활용 시장’이라고 규정한다. 

연초 예상했던 대로 기존 소재를 리소싱하여 판매하려는 안정 지향적 움직임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연초에 잠시 불었던 햄프씨드 열풍을 제외하고는 예년처럼 신규 소재를 앞세워 대대적인 홍보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의 마케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대신 루테인, 오메가-3, 유산균, 비타민D 등 이미 검증된 소재들을 리뉴얼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유산균, 비타민D, 아프리카 망고 등과 같이 대규모 홍보를 동원한 여론몰이 방식의 마케팅이 현저히 줄어든 게 사실”이라며 “전반적인 경기상황이 좋지 않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기능식품 업체들도 보수적인 시각에서 활동 반경을 줄인 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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