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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제조] 日 스트레스는 약물 말고 식품으로 푼다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3 페이지
등록일: 2017. 06. 27
태그: 일본, 스트레스, 멘탈케어, L-테아닌, 레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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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은 약물요법 대신 서플리먼트나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한 셀프 멘탈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을 견인하는 것은 기능성표시식품.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시행되면서 ‘스트레스 완화’ ‘수면의 질 향상’ 등의 표시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업체들은 ‘쾌면’ ‘스트레스’ ‘피로’ 등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쉬운 표시를 단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  

앞으로 약물요법에 의지하지 않는 스트레스 케어 시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높아지는 셀프케어 의식  

장시간 노동에 의한 과로, 수면부족, 인간관계 등에 기인하는 스트레스 등. 

현대인의 대부분은 마음에 병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일본의 경우, 2015년 12월 노동안전위생법 개정으로 종업원 50명 이상의 업체는 종업원에게 연1회 이상 스트레스 체크를 받도록 할 것을 의무화하는 등 국가가 멘탈 케어 대책에 직접 나서고 있어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시장확대에 대한 기대도 큰 상황이다.  

장시간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는 불안이나 불면, 과식, 식욕부진, 비만, 탈모 등 심신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활성산소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과도한 스트레스는 체내의 활성산소량을 증가시켜 노화, 암, 생활습관병 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또, 장(腸)내 환경과의 상관성도 분명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장으로부터의 접근법도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 70~80%가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조사된 일본에서는 셀프메디케이션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경도의 스트레스나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도 서플리먼트나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흐름이 생겨나고 있다. 

약물요법에 의지하지 않는 스트레스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분위기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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