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전체   |   원료·제조   |   행정·법률   |   마케팅   |   학술   |   과월호   |   장바구니 뉴트라덱스홈 > 산업정보 > 전체
[원료·제조] 기능식품 수입, 양은 늘고 값은 줄고
카테고리: 원료·제조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4 페이지
등록일: 2017. 10. 17
태그: 기능식품, 수입, 증가, 액수, OEM
가격: 3,000원
산업정보 패키지 구매
본문내용


2016년 건강기능식품 수입실적은 묘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수입 총 중량이 13%나 증가했지만 수입액은 달러기준 약 4%가 감소한 것이다. 

양은 늘어나는데 값은 줄어드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업계는 수입의 방식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과거와 같이 메이커를 통째로 들여오는 방식이 아니라 해외 제조공장을 활용해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케이스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것. 

2016년 건강기능식품 수입현황을 살펴보자. 


묘한 분위기의 2016년 수입현황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총 수입량은 10,775톤을 기록, 전년대비 13.3% 증가했다. 

수입실적 상위품목인 비타민·미네랄과 오메가-3 제품의 수입량이 각각 22.5%와 16.4% 증가하며 수입량 상승을 이끌었다. 

이들 두 품목은 연간 기능식품 수입의 절반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이라 두 개 품목의 움직임에 따라 경향성이 뚜렷하게 나타는 특징이 있다. 

지난해 역시 두 개 품목의 수입량이 증가하면서 전체 수입량이 10% 이상 증가한 셈이다.

그러나 수입액은 오히려 감소했다. 

2016년 건강기능식품 수입액은 달러기준 5억675만불로 5억2,719억불을 기록한 전년보다 3.9% 감소했다. 

수입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수입액은 오히려 감소하는 묘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유사자료
외국산 기능식품, 3개 중 1개는 해외직구
이번에는 기능성 위주? 2차 재평가 불안감
日 2017 건식시장 1.9% 증가 1조2,272억엔
주요 기능식품 평균적인 시장가격은?
[원료 포커스] 관절 염증을 완화하는, 보스...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인기 산업정보
중금속 기준 마련하고 오메가-3 ...
수도권 거주하는 4인 가족, 건기...
日 당뇨병 관리용 건식, 예방식품...
외국산 기능식품, 3개 중 1개는 ...
日 콜라겐 ‘왕의 귀환’ 꿈군다 ...
최신 산업정보
日 다이어트식품에 ‘근력·운동...
[원료 포커스] 식이섬유 보충에 ...
수도권 거주하는 4인 가족, 건기...
[원료 포커스] 갱년기 완화하고 ...
日 콜라겐 ‘왕의 귀환’ 꿈군다 ...
최근 많이 본 뉴스
동물단체, 식용돼지 이렇게 사육...
건기식협,발명진흥회와 건강기능...
경남제약, 치아건강 위한신제품 ...
日 다이어트식품에 ‘근력·운동...
글로벌 제약사, 2017년 사회공헌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