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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표시법, 소분판매 등 변화의 상반기
올 상반기 기능식품 시장 변화 예고한 사건 많았다
입력 : 2020-06-23 17:39:47
코로나라는 초특급 사태가 사회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인 것이 사실이지만 2020년 상반기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도 적잖은 변화가 감지됐다. 

특히 일반식품에도 기능성 표시를 허용하는 식품표시법의 세부내용이 공개되었고,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건강기능식품의 소분판매는 규제샌드 박스를 통해 일단 출발을 알렸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면역관련 소재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도 2020년 상반기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이슈로 꼽힌다. 

뉴트라덱스가 이슈를 정리해봤다.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 가능

가장 주목을 끄는 부분은 일반식품에 기능성 표시가 허용되었다는 부분이다. 

이는 일본의 기능성 표시식품 제도와 일맥상통한 것으로 현재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소재를 일반식품에 첨가할 경우 해당 원료가 가지고 있는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골자다.

식약처는 우선 30가지 기능성 소재를 일반식품에 첨가해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도록 리스트를 공개했다. 

인삼, 홍삼, 클로렐라, 알로에 등 우리에게 친숙한 기능성 소재들은 대부분 포함됐다. 

해당 소재를 건강기능식품 일일 섭취량 수준의 30% 가량 첨가할 경우 건강기능식품과 유사한 기능성을 표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단 ▲기능성 원재료 또는 성분 등이 들어있다는 내용 ▲’본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닙니다’라는 문구를 병기해야 한다. 

예를 들면 “본 제품에는 □□□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가 들어 있습니다” 라고 표시하는 방식이다.


기능식품신문 뉴트라덱스 기자(joowon@hfoo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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