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뉴스 news
전체뉴스
행정·법률
원료·제조
유통·마케팅
신제품
Nutradex Report
Coverstory
Market Review
Ingredient Focus
Home > Coverstory
Q&A로 살펴본 4.19. 입법예고 주요내용
과대광고 행정처분 강화, 케이스별로 처분내용 구분
입력 : 2018-05-02 18:19:38
식약처가 4월19일 허위·과대광고의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기준·규격 위반 내용별 처분기준을 구체화하는 방향을 담은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는 강화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4.19. 입법예고의 주요내용을 Q&A 형식을 빌어 4가지로 정리해봤다. 


Q1. 이번 입법예고에서 허위·과대광고와 관련한 행정처분이 강화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 강화되는 것인가요?

A1. 건강기능식품은 기본적으로 식품의 범주로 분류되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광고를 할 때는 이를 의약품과 완전히 구분되도록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의 허위·과대광고와 관련해 가장 중점적으로 체크되는 요소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해당 상품에 질병 치료의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것입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에 질병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질병이 치료되었다는 체험사례 등을 활용하면 허위·과대광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능식품신문 뉴트라덱스 기자(joowon@hfoodnews.com)
최근 많이 본 뉴스
식약처, 식품 해외제조업체 현지...
식약처 최성락 차장, 식품제조업...
네슬레, 플라스틱 폐기물 퇴출 상...
바이오리더스, 면역기능 증진 돕...
식약처,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
인기 산업정보
2018 결산, 몸은 춥고 머리는 복...
2019 기능식품 업계, 첫 미션은 ...
日 녹색밀크 ‘모링가’ 시장 꿈...
日 스포츠뉴트리션 가라앉지 않는...
글루코사민, 오메가3 재인증 효과...
최신 산업정보
日 나홀로 1인 가구 건식구입 증...
[원료 포커스] 위의 염증을 완화...
글루코사민, 오메가3 재인증 효과...
[원료 포커스] 소화를 돕고 염증...
2019 기능식품 업계, 첫 미션은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