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고객센터 사이트맵
      
뉴스 news
전체뉴스
행정·법률
원료·제조
유통·마케팅
신제품
Nutradex Report
Coverstory
Market Review
Ingredient Focus
Home > 원료·제조
비 경구 영양요법 글로벌 마켓 2025년 104억弗
지난해 26.6억弗서 연평균 7.9% 괄목성장 거듭 전망
입력 : 2018-11-06 13:40:38

비 경구 영양요법(enteral nutrition) 분야의 글로벌 마켓이 오는 2025년이면 104억7,800만 달러 규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해 56억6,160만 달러 볼륨을 형성한 이 시장이 2018~2025년 기간 동안 연평균 7.9%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는 것이다.

미국 오리건州 포틀랜드에 소재한 시장조사?컨설팅기관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社(Allied Market Research)는 지난달 공개한 ‘단백질 구성별, 유통경로별 및 연령대별 비 경구 영양요법 시장: 글로벌 마켓 기회분석 및 2018~2025년 업계 전망’ 보고서에서 이 같이 내다봤다.

이와 관련, 비 경구 영양요법은 관(管)을 삽입해 영양결핍, 위장관계 질환 및 암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칼로리를 공급하는 요법을 말한다.

음식물을 삽킬 수 없거나 수술을 받아 영양소를 경구섭취할 수 없지만, 위장관의 기능은 유지되고 있는 환자들에게 처방되고 있다.

비 경구 영양요법은 환자들의 위장, 십이지장 또는 공장(空腸: 빈 창자) 등에 직접적으로 장내(腸內) 펌프 또는 영양공급용 튜브를 연결해 투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장관 영양요법은 수술실, 집중치료실, 중환자실 또는 가정 내에서 중환자들에게 투여되고 있다.

보고서는 암이나 각종 신경계 장애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 비 경구 영양요법 분야의 글로벌 마켓이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것이라 풀이했다.

이와 함께 고령층의 증가와 영양결핍 다발(多發) 또한 비 경구 영양요법 시장이 성장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더욱이 최근들어 비 경구 영양요법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과 원료가 부각되기에 이른 데다 비용부담 또한 높지 않은 편이어서 이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증폭되고 있다는 점을 보고서는 짚고 넘어갔다.

하지만 각국 정부가 엄격한 규제기준을 적용하고 있고, 사고로 인해 의도하지 않게 튜브가 제거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들에게 장애를 수반하거나 사망으로 귀결될 수도 있다는 점은 비 경구 영양요법 시장이 성장하는 데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 보고서는 신기술의 개발과 이머징 마켓 경제권의 높은 시장잠재력 등이 비 경구 영양요법을 매력적인 시장으로 부상하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요 비 경구 영양요법 업체들로 보고서는 애보트 래보라토리스, 네슬레, 다농, 프레지니우스 카비, 미드 존슨 뉴트리션, 브라운 멜중겐(Braun Melsungen), 메이지 홀딩스, 빅투스(Victus) 및 호멜 푸즈(Hormel Foods) 등을 열거했다.

약업신문 이덕규 기자(abcd@yakup.com)
최근 많이 본 뉴스
美 성인 1인당 연평균 치즈 소비...
아스타잔틴 함유한 항산화 과일 ...
붕어빵에 붕어없다..리코펜 보충...
한독 네이처셋, ‘홍삼Q 애니타임...
쿼럼바이오, 우유 추출물 갈락토...
인기 산업정보
2018 결산, 몸은 춥고 머리는 복...
2019 기능식품 업계, 첫 미션은 ...
日 스포츠뉴트리션 가라앉지 않는...
글루코사민, 오메가3 재인증 효과...
[원료 포커스] 여의주를 닮은 다...
최신 산업정보
[원료 포커스] 아스타잔틴 함유한...
日 나홀로 1인 가구 건식구입 증...
[원료 포커스] 위의 염증을 완화...
글루코사민, 오메가3 재인증 효과...
[원료 포커스] 소화를 돕고 염증...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고객센터 | 사이트맵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295-1 (청파동2가)   |   전화 : 02-3270-0114   |   FAX : 02-3270-0139   |   Email : webmaster@yakup.com
상호: (주)약업신문   |   사업자번호 : 106-81-10940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04-서울용산-02864호   |   대표자 : 함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