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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반기 美 바이오기업 투자 56% 축소
7억2,500만불 규모 그쳐…외자 지분 5% 이상시 CFIUS 심사 영향
입력 : 2019-07-11 09:42:00
중국의 올 상반기 미국 바이오기업 투자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가 파이낸셜 타임스 온라인판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을 겨냥한 외자투자 규제 강화로 인해 2019년 1~6월 중국 벤처캐피털의 미국 바이오기업 투자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 전문 피치북(Pitchbook)은 현지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상반기 실시한 자금조달에서 중국 VC의 출자액이 지난해 상반기 투자액 16억5,000만 달러보다 9억2,500만 달러 줄어든 7억2500만 달러에 머물렀다.

트럼프 정부는 지난해 11월 바이오테크 등 주요 첨단산업에 대해 외국자본의 출자지분이 5%를 넘을 경우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심사를 받도록 했다.
약업신문 김정일 기자(jikim@ya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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