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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018 결산, 몸은 춥고 머리는 복잡했다
카테고리: 마케팅
파일형식: PDF 파일
페이지: 6 페이지
등록일: 2018. 12. 18
태그: 2018, 결산, 식품표시법, 올드보이, 노니, 해외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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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8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더욱 차가워진 느낌으로 다가왔다. 

특별한 히트품목이 없는 상황에서 노니와 석류 같은 과거 소재들이 선택을 받았다. 

또 해외직구가 늘어나면서 국내 판매업체들에게 실질적인 영향이 미치기도 했다. 

여기에 덧붙여 식품표시법이라는 제도적인 변화도 앞둔 상황이라 2018년은 기능식품 기업들의 셈법이 어느 때보다 복잡했던 한해로 기억될 듯 하다. 


키워드1. 식품표시법
2018년의 화두는 단연 기능성식품법과 식품표시법이다. 이는 영업자가 실증자료를 통해 해당 식품의 건강증진기능을 입증할 경우 이를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취지의 제도 변화를 의미한다. 이러한 제도적 변화는 현재 식품,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근본적인 구도변화를 촉발할 수 있기 때문에 업계의 시선이 모아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했다.


기능성식품법 논의로 시작된 한해

2018년의 화제는 단연 기능성식품법과 식품표시법으로 정리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연초 기능성식품법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것. 

기능성식품법이란 건강을 유지하는데 유용하게 작용하는 식품을 ‘기능성식품’으로 정의하여 충분히 입증할 수 있는 기능성이라면 이를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는 개념이다. 

이 아이디어대로라면 신선농산물은 물론이고 이를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가공식품들까지도 그 범주에 포함되며, 기능성식품으로 신고 된 제품은 그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기능성식품법 도입이 이슈로 부각되는 이유는 기능성 관리의 주체가 국가에서 사업자로 변경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까지의 기능성관리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 근본적인 변화를 뜻한다.

유사자료
2018 결산, 몸은 춥고 머리는 복잡했다
건강식품 시장, 올드 보이들의 귀환
기능성식품 도입, 시장 활성화 효과 기대
외국산 기능식품, 3개 중 1개는 해외직구
2018 기능식품 업계, 매서운 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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