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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특정보건용식품 시대 저물어간다
해마다 시장규모 축소 신고건수 감소세
입력 : 2021-04-20 18:46:50
일본 특정보건용 식품제도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해마다 시장이 감소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 건수 또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급기야 지난해에는 사실상 신고 건수가 5건에 불과해 제도가 처음 시작된 1993년에도 못 미치고 있다. 

급기야 일본 식품업계에서는 특정보건용식품 제도는 사실상 끝났다는 분위기가 돌고 있다. 

식품의 3차 기능인 질병위험 감소를 상업적으로 허용하려는 야심찬 제도였지만 지나치게 까다로운 제도적용으로 인해 기업들이 이를 제대로 소화해내기 어려웠던 것이 주된 이유로 지적된다. 


특정보건용식품 단 4건 허가

식품의 3자 기능인 질병위험 감소 역할을 과학적으로 규명,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특정보건용식품의 취지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1993년 제도 시행이래 매년 큰 폭으로 신고 건수가 증가했고 시장규모 또한 폭발적으로 커져왔다. 

특정보건용식품이 절정을 이뤘던 2007년에는 한해 신고 건수만 167건, 시장규모가 6,798억엔에 달했다. 

그러나 2015년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시행된 후 2016년 부터는 기세가 급격하게 꺾이기 시작한다. 

특정보건용식품에 비해 허가과정이 한결 간편하고, 시간적·금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기능식품신문 뉴트라덱스 기자(joowon@hfoo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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