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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면역력 강화식품에 무슨 129?
美ㆍ中 소비자 43~46% 면역력 강화 보충제 섭취 예정
입력 : 2021-10-04 21:37:48
‘코로나19’ 위기가 고개를 든 이래 면역계 건강 향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부쩍 높아진 데다 이 같은 추세가 앞으로도 오랜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소비자들의 84%와 미국 소비자들의 64%, 영국 소비자들의 58%가 현재의 판데믹 상황이 시작된 이후로 면역력 강화(immune support)가 자신들에게 한결 중요해졌다는 데 입을 모았다는 것이다.

미국 최대의 곡물기업이자 글로벌 메이저 농산물업체로 잘 알려진 카길(Cargill)은 미국, 영국 및 중국에서 총 3,008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진행한 후 9월 29일 공개한 ‘피드4쏘트’(Feed4Thought)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조사결과를 보면 장(腸) 건강과 면역계 건강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이 쏠리게 했다.

대다수의 응답자들이 면역계 강화와 장 건강이 자신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데 한목소리를 낸 데다 응답자 5명당 4명 이상이 양호한 장 건강은 질병에 걸릴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는 믿음을 드러냈다는 것.

미국 응답자들의 경우 전체의 절반 이상이 앞으로 6개월 동안 건강한 소화력이 앞선 같은 기간 보다 좀 더 중요할 것이라는 속내를 내보였다.

이에 따라 다수의 응답자들이 면역력 강화용 보충제 섭취를 포함해 장 및 면역계 건강을 위해 선제적인(proactive) 조치를 이행할 것이라고 답했음이 눈에 띄었다.

실제로 미국 소비자들의 43%가 차후 6개월 이내에 면역계 건강용 보충제를 섭취할 것이라고 답변해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8%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마찬가지로 중국 소비자들도 같은 문항에 코로나 이전보다 6% 높아진 46%가 면역계 건강용 보충제 섭취계획을 내보였고, 영국 소비자들은 코로나 이전에 비해 4% 상승한 33%가 동일한 응답을 내놓았다.

지역별 편차 또한 눈에 띄어 중국 소비자들의 경우 78%가 차후 6개월 동안 면역계 건강 강화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될 것이라고 답한 반면 미국 및 영국 소비자들은 같은 문항에 58%와 46%만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동안 3개국 소비자들의 40%가 면역계 강화용 보충제 섭취를 시작했다고 입을 모으면서 주파수를 같이했다.

카길 헬스 테크놀로지 부문의 척 워타 대표는 “소비자들이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을 위해 면역계 및 장 건강에 유익한 행동실천의 중요성에 눈을 뜬 것”이라면서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 면역계 및 장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면역계 강화용 보충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카길이 부응해 나가기 위한 대안을 수립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기능식품신문 이덕규 기자(abcd@yak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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